Nord Stream과 스위스 당국
스위스 연방 당국은 Nord Stream에서 직접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다. 파이프라인은 스위스 영토를 지나지 않았고, 스위스는 이를 통해 소량의 가스만을 구입하였다. 스위스 정부는 2022년 이전에 이 사업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침공 이후 연방 당국은 제재가 회사들에 적용되는 범위에서 제재를 집행하였다. 연방 당국은 Nord Stream 2 AG의 도산이 가져온 결과에 관하여 주(칸톤)와 협력하였다. 연방 외무부는 회사들에 관한 외국 정부의 요청을 처리하였고, 국가경제사무국(SECO)은 도산 절차에서 회사들의 거래를 심사하였다.
2022년 9월의 사보타주는 스위스의 이해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하였다. 재산이 파괴된 회사들이 스위스 회사였기 때문이다. 이들의 소재지가 추크에 있었으므로 스위스 당국은 해외에 있는 스위스 재산의 손해에 관하여 독자적인 수사를 개시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로는 연방검찰청은 절차를 개시하지 않았다.1 수사는 폭발이 일어난 수역의 국가들과, 파이프라인의 육양 지점이 있고 에너지 공급에 영향을 받은 독일에 맡겨졌다.
주석
- SRF, “Trotz Explosionen: Die Nord-Stream-Firmen in Zug leben weiter”, 2024년 2월 27일, srf.ch: 스웨덴과 덴마크가 수사를 종결한 뒤에는 독일만이 수사를 계속; 스위스의 절차는 언급되지 않음. 연방검찰청의 공식 성명은 찾지 못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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