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d Stream: 추크의 파이프라인 회사 — 결론
제II장 결론
Nord Stream AG는 2005년 Gazprom과 유럽 에너지 기업들의 합작회사로 추크에 설립되었다. 이 회사의 발트해 횡단 파이프라인은 2011년과 2012년에 가동을 시작하였다. 이어 2015년 Gazprom의 완전 자회사로 설립된 Nord Stream 2 AG는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2021년 파이프라인을 완공하였으나, 독일의 인증은 끝내 받지 못하였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 회사는 사업과 직원을 잃고 추크 법원에서 화의 절차에 들어갔으며, 법원은 2025년 5월 채권자들과의 화의 협정을 인가하였다. 2022년 9월의 사보타주로 두 파이프라인의 라인 대부분이 파괴되었다. Nord Stream은 추크주(칸톤)를 유럽의 에너지 정치와 그 실패의 결과에 결부시켰다. 다음 장에서는 침공 이후 부과된 제재와 그것이 이 주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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