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본 금융 중심지
제네바 금융 중심지 재단(Fondation Genève Place Financière)이 공표한 자료를 통해 제네바 경제에서 금융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을 가늠할 수 있다.
| 지표 | 수치 |
|---|---|
| 금융 부문 일자리 | 38,000개 이상 |
| 주(칸톤) 역내총생산 대비 비중 | 12.9% |
| 금융 부문 기업 | 약 8,400개 |
| 제네바 소재 은행 | 2014년 121개, 2024년 80개 |
| 은행 일자리 | 2014년 19,415개, 2024년 17,639개 |
| 연례 경제 설문조사 | 2002년부터 |
이 자료는 재단 자체의 소개 자료와 설문조사 보고서에서 가져온 것이다.1 이 자료는 은행업의 통합에도 불구하고 금융 부문이 여전히 주 경제의 기둥임을 보여준다. 은행 수의 감소와 함께 다른 참여자들, 즉 독립 자산관리인, 트레이딩 회사, 금융 서비스 제공자, 기술 기업은 성장하였다.
이 수치는 신중하게 읽어야 한다. 금융 부문의 정의는 출처마다 다르고, 고용 수치는 광범위한 활동을 포괄한다. 재단이 금융 중심지의 기둥 가운데 하나로 꼽는 원자재 트레이딩의 기여도는 제G부에서 별도로 분석하며, 그곳에서 이용 가능한 여러 측정치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보일 것이다.
주석
- Fondation Genève Place Financière, 소개 자료, geneve-finance.ch; Allnews, 2024년 10월 21일; Finance Corner, 2024년 10월 17일 (2026년 9월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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